“자리 없어!” 취재진만 200명 몰렸다…BTS에 쏠린 글로벌 눈
서울 광화문 일대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국내외 취재진이 대거 몰리며 현장은 이른 시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이 개최된다. 공연 시작 약 5시간 전부터 한국 취재진은 물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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