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깁스 투혼...BTS RM, 오늘 광화문 공연 오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발목 부상을 딛고 광화문 공연에 오른다. RM은 지난 20일 SNS에 발목에 깁스를 한 채 차량으로 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ㅠㅠ”라는 이모티콘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RM은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부상을 입었다. 병원 정밀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와 부분 인대 파열, 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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