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깁스 투혼·제이홉 고백…3억명 지켜본 BTS ‘전율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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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대한민국의 심장’ 광화문에서 역대급 컴백쇼를 펼쳤다. 지난 21일 진행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는 약 4만명(서울시 추산)의 인파가 몰렸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3억명 구독자에게 실시간 송출됐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무대에 선 것은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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