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영웅으로 재해석”…컴백 의상 디자이너가 밝힌 비하인드

대표 이미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가운데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컴백 무대 의상을 맡은 디자이너 송지오를 조명했다. 21일 NYT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송지오 디자이너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번 협업의 배경과 의미를 소개했다. 송지오는 서울과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남성복 브랜드 ‘송지오’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