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부상 투혼’ 12시간 만 뉴욕행…목발 짚고 일정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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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광화문 컴백 무대를 마친 지 불과 12시간 만에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특히 리더 RM은 전날 부상 투혼을 펼친 직후 곧바로 출국길에 올라,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은 22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 가운데 RM은 목발을 짚은 채 출국장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전날 광화문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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