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子’ 육아 중 결국…눈물바다

대표 이미지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양육하며 느꼈던 남모를 고충과 미안함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20일 오윤아의 채널 'Oh!윤아'에는 '자폐 엄마들과 눈물의 수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