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마지막 시범경기서 첫 홈런… 26일 개막전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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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4일 앞두고 출전한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22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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