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하트 날려주면 죽어도 여한 없어”…전세계서 모인 아미
전 세계 아미들의 광화문 축제 “흥분돼 아무것도 못 먹었다” 새벽 2~3도 추위에도 밤샘 대기 하이브 10만·서울시 4만명 추산 경찰 안전 위해 1만5000명 투입 팬들도 “질서 지키자” 한 목소리 큰 사고 없이 밤까지 무사 마무리 종각서 ‘치맥’으로 2차 즐기기도 매경 특별판 “평생 간직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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