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목소리”… 21세 테너, 거장탄생 예고
“저는 아직 갈 길이 먼 성악도입니다. 이 상은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노래하라는 뜻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22일 오후 ‘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결선이 열린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선 1위 입상자가 발표되자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시상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