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환의 미디어비평] 권성동 소환은 ‘나발’, 전재수 소환은 ‘침묵’하는 어떤 공영방송

대표 이미지
우리나라는 참 특이하다. 다른 나라에서는 ‘정치의 방송 개입’을 걱정하는데, 우리는 ‘방송의 정치 개입’을 더 걱정해야 한다. 수많은 선거 때 특히 언론노조가 장악한 방송사들이 편파보도로 특정 정당의 선거운동을 대신 해주었다. 심지어 뻔한 거짓말을 뉴스에 도배해 대통령 당선자를 바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