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갑작스러운 ‘비보’…먹먹한 마지막 인사

대표 이미지
방송인 풍자가 15년간 함께했던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냈다. 지난 22일 풍자는 자신의 계정에 "15년 동안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그의 반려견인 곰순이의 장례식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옆에는 "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