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 주식 넣어 -60%…다신 안 해” 투자 실패 고백한 배우
배우 이호철(40)이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배정남, 태항호, 김희철이 이호철의 집을 방문해 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호철은 현재 사는 집이 자가가 아니라며 “월세 120만 원에 관리비 30만 원까지 한 달에 약 150만 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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