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LPGA 파운더스컵 탈환…김효주 “두 번째 우승 더 뜻깊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한 김효주가 신인 때 우승했던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을 다시 제패해 더 기쁘다고 밝혔다.김효주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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