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너무 과했나…4회 연속 ‘1%대’ 시청률→아쉬운 성적 받고 있는 韓 드라마
배우 정이찬이 강렬한 눈빛과 중저음 보이스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정이찬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연기했다. 극 중 신주신은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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