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 찍은 아현1구역, 35층 대단지로 개발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로 알려진 마포구 아현1구역이 3476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거듭난다.23일 서울 마포구는 서울시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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