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초대박 흥행에도 땅 치고 후회할 일 생겼다 “러닝 개런티 안 걸어” [RE: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하며 승승장구 중인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계약과 관련해 아쉬움을 표했다. 23일 VIVO TV 채널을 통해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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