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추럴’ 보비 아내 役 배우, 유방암 투병 끝 사망… 향년 51세 [할리웃통신]
미국의 인기드라마 '슈퍼내추럴'에 출연했던 캐나다 출신의 배우 캐리 플레밍이 사망했다. 23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플레밍은 지난 2월 26일 유방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1974년생인 플레밍은 '바이퍼'의 조연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