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병’ 몸 굳어가는 셀린 디옹, 프랑스 콘서트로 컴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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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스타 셀린 디옹이 근육 경직을 유발하는 희소 질환 ‘전신 근육 강직인간증후군’(Stiff-Person Syndrome·SPS)에도 불구하고 올가을 프랑스에서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미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23일(현지시간) 셀린 디옹이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대형 콘서트를 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공연은 9월과 10월 각각 한 차례씩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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