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다쳤지만 심각하진 않다…위기 넘긴 홍명보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거로 전해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주간을 앞둔 한국 축구는 한시름을 놓을 수 있게 됐다.FIFA 랭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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