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뱅 테송 “움직일 수 없다면 죽음 택할 것…AI 시대일수록 여행 필요”

대표 이미지
“몸을 움직일 수 없어 더 이상 떠날 수 없게 된다면… 그 전에 죽음을 택할 것 같습니다.”프랑스 공쿠르상 수상 작가 실뱅 테송(54)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극한의 탐험을 이어온 모험가다운 발언이었다.올해 공…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