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문 칼럼] ‘영화인의 마무리’ 모범을 보여준 정진우 감독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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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의 작은 미담 하나가 원로 영화인들 사이에서 물결처럼 퍼지고 있다. 얼마전 세상을 떠난 정진우 감독 상가에서 생긴 일이다. 상주는 부인 한현숙씨와 세 자녀가 맡았지만 조문객들을 놀라게 한 것은 부의금을 아예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원로 영화인 조문객에게는 교통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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