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의 우승’ 김효주, 요넥스 4S 샤프트로 비거리·정확성 다잡았다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에서 1년 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드라이버 샤프트를 요넥스 ‘4S’로 교체한 것이 효과를 봤다.김효주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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