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박신양, 끝내 주저앉았다…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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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전시회장 앞에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명대사를 재소환했다. 배우에서 화가로 완벽 변신한 박신양이 예술가의 고뇌가 담긴 '현타(현실 자각 타임) 연기' 릴스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웃음과 짠함을 동시에 안겼다. 박신양은 23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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