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영향 받았나…북한서 다이어트하고 보톡스 열풍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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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K열풍이 부는 가운데 북한에서도 한국 문화 영향을 받은 부유층 여성을 중심으로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에 따르면 함경북도 소식통은 “요즘 청진시의 잘 사는 집 처녀들은 살이 찌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 일부러 밥량을 줄이거나 운동을 한다”며 “예전에는 통통해야 건강해 보인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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