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구원도 한 생명부터 [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99〉
“절대로… 그레이스 죽게 안 둠.”―필 로드 ‘프로젝트 헤일메리’만일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자신이라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일에 당신은 나설 수 있을까. 아마도 쉽게 고개를 끄덕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건 어쩌면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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