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정심 품고 돌아온 거포… “김현수 빈자리를 부탁해”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의 이번 시즌 최대 과제는 ‘타격 기계’ 김현수(38·KT)의 빈자리 채우기다. 김현수는 LG 유니폼을 처음 입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7시즌 통산 OPS(출루율+장타력) 0.838을 남겼다. 이 기간 LG에서 김현수보다 통산 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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