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날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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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사진)가 안방구장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정규시즌 개막을 맞는다. 26일 오전 9시 5분(현지 시간 25일 오후 5시 5분)에 막을 올리는 이 경기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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