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또 비보…54세 스타, 베트남서 사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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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넥스트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기타리스트 임창수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고(故) 신해철과 함께 시대를 앞서간 음악을 선보였던 그의 빈자리를 기억하는 팬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임창수는 지난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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