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박미선, 부작용 호소…’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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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공부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분들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하시라. 뇌도 늙나? 안 외워지네. 미치겠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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