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월드컵 조 편성 역대 최고…‘고지대’라 가장 힘든 대회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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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짚었다.이천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번 두 경기 못 이기면 사실상 끝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이천수는 패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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