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패혈증’ 스타, 원인 밝혀졌다…美 전역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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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셀럽 페레즈 힐튼이 급성 패혈증의 끔찍한 투병기를 공개했다. 23일(이하 현지 시각) 페레즈 힐튼은 자신의 채널에 "내 바보 같은 행동 때문에 21일 동안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내가 공유한 영상 중 가장 중요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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