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청년 오디션에…국힘, ‘음주 폭행 이력’의 방송인 심사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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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참신한 청년 정치인을 찾겠다며 내놓은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을 놓고 잡음이 나오고 있다. 고액 체납과 음주 폭행 논란에 휘말렸던 방송인 이혁재씨가 심사위원으로 임명되고 ‘윤 어게인’을 주장한 일부 청년 후보들이 예선을 통과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측은 25일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을 공개했다. 강명구 의원이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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