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기독교인만의 기념일 아냐...분열에서 하나되는 날”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부활절연합예배 “부활절은 기독교인들만의 기념일이 아닙니다. 부활의 신앙은 우리를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화해와 하나됨으로 인도합니다.” 개신교 대표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은 26일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을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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