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佛 최고훈장 한국의 영광…내년에 40주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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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훈장은 저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광이어서 여러분과 (영광을) 함께하기 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훈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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