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단순 힐링 아냐…가족 의미 되새길 성장 드라마죠"

대표 이미지
"이 작품은 단순한 힐링 드라마가 아니에요. 가족들이 어쩔 수 없이 귀농하면서 뭉쳐 살며 가족의 의미를 새기고 진정한 인생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죠."배우 박성웅은 25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가족과 성장 서사에서 찾았다.'심우면 연리리'는 시골 마을 '연리리'로 가게 된 도시 가족이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좌충우돌 가족 드라마다.극 중 박성웅은 대기업 연구원 출신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