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뜻하게 안아준 아버지 친구, 내 어머니도 안았네 [씨네프레소]

대표 이미지
[씨네프레소-176] 영화 ‘파벨만스’ 우리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그렇기에 부모에게서 받는 상처도 선택할 수 없다. 그러나 선택할 수 있는 게 하나 있다. 그 상처를 어떻게 수용할지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부모의 불화로 고통받은 사람이고, 그 상처를 여러 작품에서 드러냈다. 자신이 받은 상처를 명작으로 승화해 남을 위로했다. 자전적 이야기 ‘파벨만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