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도 "우와, 우와 미쳤다"만 내뱉은 도미니카..."KBO에서는 볼 수 없는 공. 그나마 LG 정우영 선수가" [미디어데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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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도 우와, 우와 미쳤다만 내뱉은 도미니카...KBO에서는 볼 수 없는 공. 그나마 LG 정우영 선수가 미디어데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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