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장원영 언급…팬들도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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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공포 만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만화가 이토 준지가 토미에의 닮은 꼴인 장원영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인 강남의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이토 준지 선생님께 두쫀쿠의 매력을 알려드렸습니다 소용돌이처럼 빨려 들어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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