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손)흥민이 형이라고 한국어로 말하는 날이 곧 올 것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사진)는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카스트로프는 지난해 8월 홍명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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