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할리우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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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개봉한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영화 ‘프로텍터’는 ‘메이드 인 할리우드’ 한국 영화다. 국내 제작사인 아낙시온 스튜디오와 블러썸 스튜디오는 처음부터 이 작품을 미 할리우드를 타깃으로 기획했다. 시나리오 작가는 충무로에서 잔뼈가 굵은 문봉섭 씨(4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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