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플렉센·에르난데스·로드리게스…‘가을야구’ 운명 외인 투수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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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 농사는 한 해 성적을 판가름한다고들 한다. 그 중에서도 한 팀당 2명씩 보유하고 있는 외국인 투수의 비중은 그만큼 크다.2025년 한화 이글스에서 뛰며 KBO리그를 지배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으로 돌아갔고, 다른 외국인 투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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