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다급히 꼬리 내렸다…’퇴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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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둘째 딸의 교육 환경에 변화가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이지혜 딸 영어 유치원 포기 후 국공립 유치원으로 전학 간 이유는? (영어 조기 교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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