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영웅이 오늘의 적…개막전부터 KT-LG 잠실에서 ‘김현수 더비’
개막전부터 ‘김현수 더비’가 열린다. ‘타격 기계’ 김현수의 새 소속팀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LG와 2026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2018년부터 8년 동안 LG에서 뛴 김현수는 지난해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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