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하지 않는다’ 번역한 모리스 “제주어 번역 어려워…한강 매력은”
“작품에 등장하는 제주어 표현을 번역하는 일이 특히 어려웠어요.” 한강(56)이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We Do Not Part)로 26일(현지 시각) 미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 중 하나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어 원작 소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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