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 엔트리에 신인 13명 승선…롯데·NC 3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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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 13명이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엔트리에 승선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열리는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하면서 신인 선수 13명이 등록됐다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는 가장 많은 3명의 신인을 엔트리에 포함했다.우완 투수 박정민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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