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감성코드 잡자" 車·식품 홍보까지 애니메이션 활용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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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계에 이른바 '애니힙'(Anime+Hip·애니메이션+취향을 드러내는 태도)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 특정 마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애니메이션이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나 '귀멸의 칼날' 흥행을 계기로 대중적 콘텐츠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이 이를 브랜딩에 적극 도입하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최근 소형 전기차 '돌핀' 출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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