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병역 비리’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빅스’ 출신 가수 라비(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와 함께 고개를 숙였다.라비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지난해 12월13일자로 소집 해제됐다”고 알리며 “비겁한 선택으로 타인에게 상처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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