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사랑꾼 인증 “아내에 내 인생의 마지막 미녀라고 프러포즈” [RE:뷰]

대표 이미지
가수 조째즈가 프러포즈 비화를 소환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35년 차 가수와 17년 차 가수 그리고 2년 차 애기의 만남 응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조째즈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