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방북 공연 비화 “나만 벤츠 타고 이동…고위 간부가 마중”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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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진희가 방북 공연만 4번을 했다며 북한에서 특별대우를 받았던 사연을 소환했다. 27일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선 최진희가 오늘의 골든 스타로 등장했다. MC붐은 “이분은 우리나라를 넘어 북한에서도 인기가 대단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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