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성애’ 유명 남가수, 교도소서 비참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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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영국을 대표했던 가수 게리 글리터가 교도소 수감 이후 비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현재 81세인 글리터는 수감 생활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신체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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